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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개관! 바다와 날씨의 신비 속으로! - 광주뉴스TV

by 광주뉴스TV(G-TV) 2025.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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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해양을 주제로 한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25일, 여수시에서 정기명 여수시장,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주철현 국회의원, 김승희 기상청 차장, 함동주 광주지방기상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해양과 기상의 만남! 체험형 전시로 즐거움 UP!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지상 3층, 연면적 5,376㎡ 규모로 태풍, 풍랑, 해일 등 해양과 기후의 상관성과 기후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이론이 아닌, 직접 만지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바다와 날씨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무료 개방 기간 동안 4만 6천여 명 방문!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2월 말까지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하여 총 4만 6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이는 해양과 기상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관람 안내
관람료: 성인 3,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1,500원, 유아 및 경로 우대자 

무료 관람 시간: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매주 월요일, 신정, 설날 및 추석 당일 휴관)

 

정기명 시장, "섬 박람회와 연계, 특별한 콘텐츠로 주목받을 것!"
정기명 시장은 “기상 전시관부터 배 위에서 태풍을 비롯한 위험 기상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꾸며져 있다”며 “다가오는 섬 박람회와 연계해 섬과 바다, 연안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는 특별한 콘텐츠로 주목받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해양과 기상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미래 해양 과학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수를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광주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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