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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울과 'MICE' 공동 마케팅 협력! 관광객 유치 '날개' 단다! - 광주뉴스TV

by 광주뉴스TV(G-TV) 2025.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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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관광'으로 지역 경제 살린다! 서울과 '역대급' 협약 체결 - 광주뉴스TV


전라남도(전남도지사 김영록)는 국내외 마이스(MICE) 행사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 전남도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과 ‘MICE 공동마케팅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도는 서울시의 마이스 인프라와 전남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외국인 마이스 행사 유치, 1인당 최대 6만원 인센티브 지원 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 대상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 공동 프로모션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프로모션 

▲공동 마이스 마케팅을 위해 필요한 사업 협력 등입니다.
특히 외국인 대상 마이스 행사 개최 시 1인당 최대 6만 원(서울시 3만~4만 원·전남 2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지원 항목은 차량·행사장 임차비, 식비·다과비, 관광지 입장료, 숙박비 등이 포함됩니다.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팸투어, 설명회 공동 개최…마이스 시장 공략
협약에 따라 전남도와 서울시는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팸투어와 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국내외 마이스 전문매체를 활용한 공동 광고 등을 추진합니다. 공동 마케팅을 통해 마이스 시장에서 전남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행사 유치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서울과 함께 성공 개최
또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사전 붐업 조성 및 관람객 유치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남의 맛과 멋을 알리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전남 유니크베뉴, 서울에 알린다
전남의 고유한 매력을 반영한 23개의 전남 유니크베뉴를 홍보하고,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 유치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특별하고 개성 넘치는 장소를 찾는 마이스 행사 관계자들에게 전남의 매력을 어필하고, 행사 유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유현호 국장, "마이스 유치 경쟁력 강화 기대"
유현호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의 국제적 마이스 인프라와 전남의 특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결합함으로써, 국내외 마이스 유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두 지역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이스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10월 개최되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홍보협력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 국장의 말처럼 이번 협약이 전남 마이스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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