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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2조 투자, 구내식당 문 닫고 경제 살리기 앞장 - 광주뉴스TV

by 광주뉴스TV(G-TV) 2025.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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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역대급 투자, 소상공인·중소기업 숨통 트이나 광주뉴스TV

 

고물가에 소비 심리 회복은 더디고, 여기저기서 시름 깊은 한숨 소리가 들려오는 요즘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 한국전력, 바로 한전(사장 김동철)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핵심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와 소상공인·중소기업을 향한 촘촘한 지원책, 이 두 가지 축입니다
특히 한전 본사 구내식당까지 주 2회 문을 닫으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목됩니다
과연 한전이 준비한 12조 규모의 통 큰 투자와 상생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에 어떤 훈풍을 불어넣을까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한전의 총력전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역대 최대 12조 투자, 상반기 67조 신속 집행

한전은 올해 무려 12조 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비를 집행하여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 투자액(97조 원) 대비 22조 원이나 늘어난 파격적인 규모입니다
단순히 규모만 키운 것이 아니라, 경제 회복 효과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속도전에도 나섭니다
전체 투자액의 절반이 훌쩍 넘는 67조 원(57%)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미 1분기에는 당초 목표였던 29조 원을 09조 원이나 초과 달성한 38조 원을 집행하며, 공공기관 투자 집행을 선도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전의 이러한 과감하고 신속한 투자는 침체된 내수 경기에 온기를 불어넣고 연관 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2조 규모의 투자가 실물 경제 곳곳에 스며들어 경제 살리기 효과를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사 구내식당도 문 닫는다. 지역 상권 살리기 총력

한전의 경제 살리기 의지는 단순히 대규모 투자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세심한 노력도 병행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조치는 바로 한전 나주 본사 구내식당 운영 방식 변경입니다
약 2천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본사 구내식당을 4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주 2회 휴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외부 식당을 이용하도록 유도하여, 본사 인근 지역 식당들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려는 취지입니다
' 구내식당 문 닫고 지역 상권 살리기 '라는 상징적인 의미와 더불어, 소상공인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은 이 외에도 에너지밸리 등 특별지원지역에 입주한 기업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품목별 총 구매 물량의 20% 내 제한 경쟁)하고, 임직원 급여 지급이나 사회공헌 활동 시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확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전의 이러한 노력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

한전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도 더욱 강화합니다
우선,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요금 특별 지원 규모를 지난해 11월부터 연간 2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비용 절감을 돕기 위해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기기를 구매하는 소상공인에게 구매 비용의 40%를 지원하는 사업도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 (24년 기반기금 650억 원 활용)
이러한 지원책들은 소상공인들이 고물가 시대를 헤쳐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한전과 계약을 맺은 협력 기업들을 대상으로 생산자금 대출 이자를 감면해주는 제도를 운영하여 자금 조달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6개 금융기관 협약, 3개 여신상품 운영, 23년 대출 규모 약 377억 원)
뿐만 아니라, 미래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될 에너지혁신 스타트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들 스타트업을 위한 R&D 및 사업화 자금 지원 규모를 지난해 128개사에서 올해 157개사로 확대하며 혁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한전의 투자와 지원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한전의 노력은 단기적인 경제 지원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지난 2014년 본사를 나주로 이전한 이후, 한전은 꾸준히 지역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 농번기 일손 돕기, 지역 특산품 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해왔습니다
또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의 일부를 모아 조성한 '러브펀드'(23년 약 13억 원)와 회사의 매칭그랜트(23년 약 30억 원) 재원을 활용하여 전국 250여 개 사업장 인근의 취약계층을 돕는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은 한전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기업임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민생경제 회복, 한전이 앞장서겠습니다

한전은 역대 최대 규모인 12조 원의 투자비를 신속하게 집행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민생경제 회복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내식당 휴무라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대규모 투자 집행, 그리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이르기까지, 한전의 다각적인 노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한전의 노력이 경제 살리기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광주뉴스TV(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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